영화/예술/책/여행2014.08.03 09:10

한여름 밤에 책을 손에 잡았다. 한달 넘게 읽던 책인데 드디어 끝낼 수 있었다. 제목은 다소 극단적이긴하다. 유머러스한 문체로 쓰여진 책이라고 보면 되겠다. 유럽과 미국의 정치&경제를 쉬운 관점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. 책 제목에서 '미국'을 '한국'으로 바꿔도 무방할만큼 미국과 한국은 비슷했다. 한국의 미래를 보는듯 했고 씁쓸했다. 독일과 미국을 주로 비교하고 있으며, 유럽과 미국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라면 일독을 권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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